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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포메인, 2025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쌀국수 대표 브랜드로 경쟁력 입증

베트남 쌀국수 전문 브랜드 포메인(Phomein)이 ‘2025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포메인의 브랜드 경쟁력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 가맹점과의 상생 구조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업종 대표성, 가맹본부의 역량, 국민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100개 브랜드를 선정•발표하는 시상식이다.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을 객관적 지표로 분석해 브랜드 가치를 조명하는 대표적인 인증 제도다.


포메인은 국내 유일의 햅쌀면과 깊고 진한 육수 맛으로 사랑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쌀국수 프랜차이즈다. 2006년 브랜드 론칭 이후 19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현재 전국에 약 1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쌀국수 산업에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국내에 쌀국수 산업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 지 약 20여 년, 현재 전국에는 5,000개가 넘는 쌀국수 매장이 생겨난 상황이다. 그러나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들이 무책임하게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해 왔으며, 이에 따라 소비자 신뢰를 잃는 사례도 빈번했다. 이러한 시장 속에서 포메인의 이번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쌀국수 업계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1만 개가 넘는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에서, 올해 쌀국수 브랜드로 선정된 곳은 포메인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자체 제조 기반과 표준화된 운영 매뉴얼,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외식업 프랜차이즈의 모범적인 운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포메인은 현재 베트남 현지에 위치한 쌀국수 생산 공장을 한국으로 리쇼어링(Reshoring)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 약 150억 원을 투자해 최첨단 스마트 누들 팩토리를 국내에 설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쌀국수 면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국내 생산 기반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포메인 관계자는 "이번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본사와 가맹점, 고객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맛과 운영, 브랜드 시스템을 모두 갖춘 프랜차이즈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포메인만의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도 준비 중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메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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