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어떻게 만들까에 대한
고민과 열정으로
쌀국수 본질을 좇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데일리킹 대표 김대일입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외식업 전체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모든 자영업자분이 한마음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한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최근 다양한 이슈로 건강 및 면역 등 안전한 식재료에 대한 관심과
외식 패턴의 변화로 딜리버리 서비스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2014년 최초로 시작한 쌀국수 딜리버리 서비스로 축적해온 노하우와
2016년 현대그린푸드 MOU를 통한 위해 상품 차단 시스템으로
정직한 먹거리,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실행해온 포메인은
위기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다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 현지법인 쌀국수 공장 포시즌(PHO SEASON) 설립과 독자기술 연구개발로
생산한 국내 최초, 국내 유일 ‘햅쌀면’은 묵은쌀 쌀국수면 수입으로 외산 일색이던
위기의 국내 쌀국수 시장에서 견고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쌀국수 특유의 면 냄새 없는 향긋함, 독자기술로 완성한 쫀득한 식감까지
이제, 포메인의 건강한 ‘햅쌀 쌀국수’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06년 포메인 분당 정자본점을 시작으로 국내 베트남 외식 시장을 선도해온
포메인이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어떻게 팔까’가 아닌 ‘어떻게 만들까’에 대한 고민과 열정으로
마케팅이 아닌 ‘쌀국수 본질’을 좇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도 대한민국 쌀국수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국내 쌀국수 시장의 변화와 도전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데일리킹 대표 김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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