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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다날,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에 바통 바코드결제 도입

다날,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에 바통 바코드결제 도입


글로벌 휴대폰결제 기업 다날(www.danal.co.kr, 대표 최병우)는 데일리킹(대표 김대일)과 제휴를 체결하고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www.phomein.com)에 스마트폰 바통(BarTong) 바코드결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메인 방문고객은 지갑이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바통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일회용 바코드를 생성해 미리 등록해 놓은 은행 계좌나 휴대폰결제를 통해 현장에서 편리하게 결제하면 된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 개발과 동종업계 최고급화를 내세우며 2006년 런칭한 포메인은 동종업계 매장 수 1, 월평균 매출액 1위를 자랑하는 국내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선두 브랜드. 특히 최근 식생활의 다양화와 웰빙 열풍으로 베트남 쌀국수가 ‘에스닉 푸드(Ethnic Food, 3세계 음식)’의 대표주자로 각광받으면서 더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포메인 제휴를 기념해 4300명에게 푸짐한 혜택을 선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0 15일까지 매장에서 바통으로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바통 포메인 전용 3만원 상품권을, 200명에게는 바통 포메인 전용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4000명에게는 바통 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2000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0 21일 발표한다.


바통 바코드결제는 전국 130개 포메인 매장 중 106개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추후 전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 바통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바통’을 검색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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