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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분당 맛집]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 정자본점'

[분당 맛집]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 정자본점'

분당 정자동은 '대한민국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카페거리에서부터 KT 사옥 앞 먹자골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외식 공간들이 즐비해 있다. 이러한 정자동에 개점 이래 6년 간 변함없이 성업 중인 곳이 있다. 바로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 정자점이다.

포메인 정자점은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업계 1위 포메인의 본점이다. 따라서 서비스, 맛, 품질, 인테리어 등 포메인을 구성하는 모든 것에 있어 항상 표본이 된다. 또 교육장 시설이 완비돼 있어 가맹점 개설 전∙후 가맹점주와 주방직원들이 교육과 실습을 병행, 포메인 운영 노하우를 익히는 곳이기도 하다.

125평 규모의 넓직한 매장에 들어서자, 환영 인사와 함께 향신료의 이국적 향취가 가장 먼저 손님을 반긴다. 높게 뻗은 노출 천장, 시원하게 탁 트인 통 유리창이 마치 캐주얼하면서도 클래식한 뉴욕의 한 도서관을 연상케 한다. 점심 시간이 지났는데도 홀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형태의 손님들로 가득 차 있다. 이들이 이 곳을 찾는 이유는 '빠르고 바른' 서비스 때문이다.

정자점은 포메인 전국 매출 1위를 자랑한다. 365일 붐비는 손님들로 인해 항상 분주히 움직여야 하지만 주문 누락이나 늦은 서빙으로 인한 컴플레인은 거의 없다. 오랜시간 호흡을 맞춰온 덕에 주방과 홀의 합이 잘 맞아, 체계적이고 발 '빠른'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매출 1위 매장의 빠른 회전율은 식자재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시켜줘 '바른' 요리에 힘을 보탠다.

포메인은 바르고 건강한 요리를 추구한다. 포메인의 대표 메뉴이자 베스트셀러 메뉴는 다름아닌 쌀국수. 이러한 쌀국수의 맛을 결정하는 육수는 곧 포메인의 자존심이기에 좋은 재료 선별에 심혈을 기울인다.

포메인은 호주, 뉴질랜드산 청정우를 고집한다. 또한 한국인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는 향신료를 배제하고 계피, 정향, 팔각회향 등 예로부터 한약재로 쓰여온 향신료를 선별, 최적 비율로 배합한 '포메인 허브팩'을 사용한다. 여기에 14시간의 정성을 더하면 포메인 육수가 완성된다.

먼저 쇠고기를 하루 전날 최소 9시간 동안 흐르는 물에 담궈 핏물을 뺀 다음 3시간 동안 푹 끓인다. 다 삶은 쇠고기는 건져내 쌀국수 고명으로 사용하고 쇠고기를 우려낸 육수에 향신료로 가득찬 '포메인 허브팩'과 양파, 파, 생강을 넣고 2시간 가량 더 끓이면 된다. 포메인 정자본점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는 만큼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 메뉴가 나오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연말, 소중한 이들과의 건강하고 품격 있는 외식 장소를 찾는다면 이 곳을 추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주말에는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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